지름신이여~!! 살아오면서 지름신이 오는 경우는 필자의 경우 솔직히 손에 꼽을 정도였습니다. 고등학교때의 국민pc열풍이 불때... 그리고 슈퍼패미콤과 플레이스테이션.. 전부다 컴퓨터와 게임관련이군요.. 스마트폰이 처음나왔을때도 요즘같이 할부원금 5만원 이하의 떨이가 나오지 않는 이상 지름신이 강림하지는 않았습니다. 애플의 제품은 아이팟이 나왔을때도 아이폰5가 나왔을때도 맥북에어를 처음 실물로 봤을때도 사고 싶다라는 생각은 했지만 예전 국민 pc나 플레이스테이션처럼 사고싶다는 강렬한 열망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나온 아이폰5s는 다르네요. 아이폰5때는 잘참았는데 말입니다. 그게 맞는거지?? 7월경에 lgu+에서 kt로 번호이동을 하면서 옵티머스 g를 구입했습니다. 요자(요금제 자유), 부..
IT/통신
2013. 11. 10.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