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개설두었던 블로그가 티스토리와 통합되면서 네이버에서 운영하던 블로그를 두고 본격적으로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옮긴지 얼마 후에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 블로그에 광고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의 경우에는 광고 개제후 얻게되는 수익을 받기 위해서는 pin번호라는 것을 우편으로 받아 애드센스에 입력해야지만 비로소 수익을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바로 이 pin번호를 받는것이 블로그에서 수익을 내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어려운 작업인데. 저도 마찬가지로 주소를 2번 바꾸면서 애드센스 pin번호를 신청하여 드디어 이번달에 pin번호를 받았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니 어머니가 이상한게 왔는데 니꺼냐고 보여준 우편물이 바로 기다리던 pin번호가 담긴 구글 애드센스 우편물이었죠.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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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16. 21:03